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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분열의 마지막 아이콘 이준석
Korea, Republic of 김태산 1 104 2021-06-13 11:49:22
지막 아이콘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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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 국힘당 대표로 되면서 보수는 찬탄 파와 반대파로 완전히 갈라섰다.  이것으로써 국민의힘 당의 운명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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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속는 줄도 모르는 일부 보수라는 자들은  애국자인척 하며 이준석 두리에 뭉쳐서 내년 대선 이기자고 선동한다.
아니... 박통을 내쫓고 당과 정권을 넘긴  무성, 승민 같은 자들이 준석이를 뒤에서 조종하데 도대체 누구 주위에 뭉치자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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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있으면 좀 생각들을 해보라. 만약 저들 주위에 뭉친다면 저들이 정권을 찾아 줄 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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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이미 전부터 적들에게 코를 꿰인 자들인데 내년 대선을 위해서 선거법과 선거 과정을 바로 잡고 선거를 투명하게 할 수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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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선 후보를 정말 국민이 원하는 사람으로 세울 것 같은가?
분명 이번 당대표 경선처럼 표를 분산시켜서 보수를 궤멸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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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신 좌파 쪽에서는 거의 유일 후보를 내세우고 또다시 온갖 선거조작을 획책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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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과 지난 선거들도 국민이 단합을 못해서 진 것이 아니다.
김종인이나  황, 홍 같은 찬탄파들을 지난 선거에서 겪어 보고도 모르겠는가? 그래서 찬탄파는 국민 단결의 중심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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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가 젊고 하버드에서 배워서 좋다구요? 웃기지들 말라.
보수에게는  젊고, 많이 배워서 주둥이만 나불거리는 찬탄파가  아니라 탄핵 반대와 박근혜 무죄를 당당하게 밝힐 그런 애국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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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의 선관위는 해체하고 사전 투표제를 없애고 사람이 직접 개표를 하는 공정한 선거를 치를 강한 애국자 당대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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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들과 뭉치자는 자들은 애국의 감투를 쓴 위험한 자들이다.
탄핵을 정당화하는 역적들과는  뭉친다 해도 선거에서 이길 수도 없거니와 설마 이겨봤자 죽 쑤어서 개주는 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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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좌파들이 깔고 앉은 조,중,동 언론과 적들의 모략에 속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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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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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토크애청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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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얼토크애청자1 ip1 2021-06-13 16: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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