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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욕을 부르는 무능한 문정부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126 2021-06-17 10:01:55
뉴스를 보니 오스트리아를 방문한 문은 기자들 앞에서 “북한이 동의한다면 북한에 백신공급협력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잘난 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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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문은 G7회의에 참석한 것을  과시하며 우쭐하여 정은이가 제일 싫어하고 아파하는 상처를 다시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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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정말로 북한과 정상적인 교류를 원한다면 정은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쯤은 알고 접근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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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재자는 자존심이 강하고 예민한 만큼 “북한은 후진국이고 못사는 나라이니까 우리가 도와준다.”는 인식을 주면 제일 싫어한다.
남-북 체제경쟁에서의  실패를 인정하기 싫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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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원을  줄 때에도 세상에 공개하면 아무리 필요한 것이라도 절대 받지 않는다. 사냥꾼 처럼 조용히 접근해야 한다. 
그 이유는 독재자의 체면이 쪽 팔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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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북한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은 받지 않으며 받아도 숨긴다.
이유는 노동당이 못한 것을 한국이 살려 주었다는 진실과 국민들의 사상적 변화가 두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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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독재자는 현물보다 캐쉬 만을 받으려 한다.
물자 지원은 소문만 요란하고 나누어 먹어야 하지만 돈은 조용히 받아 필요한 곳에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만든 것이 핵 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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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은이는 절대로 그 어떤 남-북 경제협력 제안도 받지 않는다.
이유는 오직 노동당의 사상으로 돌아가는 북한에 한국의 발전된 문물이 쓸어들어 국민들의 사상의식을 변화시킬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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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처음부터 남북간의 지위가 동등하게 할 말은 하면서 그것도 지원을 달라고 할 때에만 주어야 한다. 절대 먼저 주겠다고 하면 안된다.
공산주의자들은 은혜를 웬수로 갚거나 토사구팽이 생존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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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독재자의 심리를 모르고 문정부가 떠드는  남-북 경협과 대북지원은 지원을 주는자가 오히려 비굴하게 구걸하는 역적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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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라재산 다 넘겨주고도  대접은 커녕  “소대가리"요 “특등머저리”요 하면서 욕만 처먹고 빌빌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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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부의  외교는 “10주고 뺨맞는 저질외교”, “비굴한 구걸 외교”가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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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문이 국제사회에 대고 떠들었으니 머지않아  또 쌍욕과 저주가  청와대와 5천만 국민의 머리위에 쏟아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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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망신을 계속 당하면서도 문을 지지하는 종북들과 문정부를  탄핵하자는 말 한마디 못하는 야당이 망국의 원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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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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