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광장

자유게시판

상세
돈에 미친 무식한 유트버들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507 2021-06-21 11:39:22
제 코도 못닦는 주제에 북한 걱정에 열을 올리는 인간들을 욕해본다.
한국은 지금 아주 위험한 생사의 기로에서 헤매고 있다..
.
그렇다면 한국인으로서 응당 제나라 격정이 우선 아니겠나?
그런데 유트버 신인군 같은 인간은 북한을 전혀 모르면서도 주어들은 농태기 정보에다가 자기의 무식한 분석을 보태서는 북한이 당장 무너진다고  떠들어서 국민들의 정신을 흐린다.
.
그는 인간세상 어디에서나 있을 수 있는 소소한 사건들 즉  북한군 내에서 싸움이 났다든가.. 싸워서 누가 죽었다든가 또  여성들이 매음행위를 하는 따위의 사건들을 가지고는 전쟁이나 난 것처럼 떠든다.
.
솔직히 그런 사건들은 지난날에도 있었다. 그러나 강한 정보통제 때문에 알려지지 않다가 지금은 탈북자들의 노력으로 흘러나올 뿐이다.  군대가 싸움 한번 하고 여성들이 매음을 했다고 나라가 망한다면 이 세상에 망하지 않을 나라가 어디에 있겠나?
.
그리고 신인군은 노동당이 올초에 8차 당대회를 하면서 당 규약에서 김일성, 김정일과 백두혈통이라는 말을 뺐다고 하여 정은이의 통치체제가 사라지고 집단체제로 넘어 갔다며 당장 북한이 망할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다고 무식한 소릴 늘어놓았다.
.
참으로 바보스럽다.
그것은 김정은의 체제가 무너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김정의의 통치기반이 더욱 튼튼하고 확고해 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
첫째로; 정은이는 이제는 북한을 완전히 자기 손에 그러쥐었기에 국가운영을 김정일 방식으로 부터 김일성 식으로 바꾸고 있다. 즉 정은이는 스타일만 김일성을 닮는 것이 아니라 국가 운영 방식도 북한 국민들이 잊지 못하는 60-70년대의 방식으로 바꾸고 있다.
.
정은이는 북한 국민들이 국가를 망친 독재자 김정일을 싫어한다는 것을 잘 안다. 사실 정일이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북한의 가정집들에 김일성 초상화도 없었고 국민 모두가 김일성을  “수상동지” 라고 부르며 눈치 안보고 편하게들 잘 살았다.
.
그런데 김정일이가 뜨면서부터 노동당이 무서운 독재기관으로 부상했고, 수령우상화가 시작되고, 보위부가 나오고, 2일 및 주 생활총화제가 나오고, 백두혈통 3대장군이 나오고, 주체사상이 나오고, 당의유일사상체게 확립의 10대원칙이 나와서 사람들을 공포속에 몰아넣었다.
.
그러자 국민들은  독재자의 눈치만 보며 땜방식으로 사는 방법을 터득했고 그때부터 아첨과 뇌물이 사회에 범람하고 북한 경제는 망했다.
.
그러자 김정일은 그 책임을 회피하려고 “선군정치” 라는 간판 뒤에 숨어서  술만 퍼마시며 노동당도 정부도 국민도 모두 버렸던 것이다.
.
그런 것을 정은이가 올라앉아서  독재의 산물인 “선군정치”는 버리고 당을 다시 살려서 자기 애비가 수 십 년간 못했던 당대회도 두 번씩이나 하면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
둘째: 정은이는 점차  김정일이가 써먹던 "명분정치" 를 제거한다.
특히 정은이는  김정일이가  권력유지의 명분으로 써먹던 “백두혈통”이라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정은에게는 어머니가 재일교포라는 트라우마가 있다.
.
정은이는  강아지처럼 좋은 혈통 때문에 북한 통치자가  됐다는 비난을 아주 싫어한다. 지금의 정은이는  김일성, 김정일이  이루지 못했던 미국과의 관계도 개선했고  핵무기와 수소탄, EMP 까지 만들어 냈기에 "백두혈통" 따위가 없어도 수령으로 인정받을 명분이 확고하다. 그래서  혈통따위는 버렸다.
.
또 백두혈통을 버려야 김일성의 아들 김평일과  김한솔 등 모든 위험 요소들의 명분을 제거할 수 있음을 정은이는 잘 안다.
.
셋째; 정은이는 자신도 김정일처럼 독재자라는 소릴 듣지 않으려고 김정일이 써 먹던  수령 우상화 유물들을 제거 하고 있다.
.
그래서 당 규약에서도 "백두혈통" 뿐만 아니라 김일성 김정일 명칭도 지웠다.
새로 나온 당 규약을 보면 60년대 즉 김일성 시대의 규약과 같다.
60년대 규약에는 군은 인민의 군대, 당의군대라고 명시했다. 군을 김일성 수령과 당의 군대라고 한 것은 김정일이가 수령우상화 정책을 쓰면서 만들었던  독재의 유물이다.
.
고난의 행군 시기에 수억 달러를 들여서 만든 김부자 시체가 있는 금수산 기념궁전을  정은이가 외면하는 이유가 있다.
.
머지않아 북한의 가정집들에 김부자 초상화가 사라지고 정은이 초상화가 걸릴 날이 올 것이다. 북한에서 김부자를 겪어본 나도 정은이는 김정일과는 생각과 능력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한다.
.
이것도 모르고 단지 당규약이 수정되었다 해서 북한이 당장 망한다고 떠드는 뻥튀기 장사꾼들에게 국민들은 속으면 안 된다.
.
특히 무식한자들의 말을 듣고 정은이가 죽었다고 보면 안 된다..
만약  정은이가 죽었다면 그 시체를 몇 년, 몇 달씩 감춰 놓고 가짜 당대회 까지 하면서 시간을 끌 이유가 없다.
.
그리고 정은이 죽었다 해도 당장 통일은 안 된다. 정은이가 죽으면 남한이 산다고 오산하지 말라. 노동당이 건재한 이상 북한은 존재한다.
..........................
2021.06.20
좋아하는 회원 : 0

좋아요
신고 0  게시물신고
  • 연대천 ip1 2021-06-21 19:03:33
    이자는 북한의 권총탄과 소총탄도 구분못하고 있는 어리벙벙한 자입니다
    한마디로 북한의 모든 소총에 7.62미리사용하는것을 지금의 한국의 무기쳬체계에다 빗대어 여러가지의 구경의 총탄을
    사용한다고 하는 군사에는 아주 무식한자이고 이런자가 일부 탈북자들에게는 박사라고 떠들고 있는자입니다
    어디서 여자들의 말에 지나름대로 지절대는 것이 북한을 지 핫바지보다 못하게 여기고
    모든 사물은 지 멋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금의 정권의 못지않은 바보구실을 하고 있는자입니다
    저자에게 3년전에 부산항에 미군무력이 와서 지금 당장 전쟁난다고 호들갑을 떨면서 올린사진이 7년전에
    어느언론사가 올린 사진을 가피하여서 올리여서 지금은 여름인데 어떻게 산에 풀한포기없는 겨울인가 하였더니
    아무 말도 못하던 자입니다
    좋아요 한 회원 0 좋아요 답변
댓글입력
    
이전글
한국!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다음글
왜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