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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으면 정신 차리라.
Korea, Republic of 김태산 0 131 2021-07-15 10:03:20
야권 대선주자 윤석열이 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집권을 한다면 무모한 정치보복은 안할 것이며, 권력남용은 몰락을 가져온다”는 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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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잔인할 정도로 변화무쌍한 인간이다.
윤석열이 지난날 체포 투옥한 보수인사들은 정치보복이 아니고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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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라는 여인이 무슨 죄가 있어서 30년 이상을 때려 박았는가?
경마 금메달리스트에게 말을 빌려준 기업 총수는 뭔 죄로 잡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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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많은 보수 인사들을 잡았는가? 이게 윤이 지금까지 문정권의 하수인 노릇하면서 저지른 정치보복과 권력남용이 아니고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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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자가 또다시  문정권에게 “훗날 당신들을 보호해주겠으니까 나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달라”고 아첨 싸인을 보내는 것을 모르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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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
지금도 윤이 최고의 대선 후보라고 믿고있는 국민들이 윤에게 바란 것이 무엇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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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아니라 윤이 대통령이 되면 문정권이 저지른 반헌법적이며 반역적인  죄행들을 단죄해줄 것이라고 믿었던 것이 아닌가? 지나친 정치보복을 바란 것이 아니라 지은 죄만큼 되돌려주기를 바랐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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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건 뭔가? 윤은 문정권의 죄를 심판하는 것을 “정치보복”이라고 가면을 씌워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윤은 또다시 국민들의 믿음을 배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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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또 어떤 분들 “정치보복”을 안한다는 것이 올바른 법집행을 안 하겠다는 소리는 아니다..라고 우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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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 말라!
윤같이 탄핵에 동참한 인간들은 이미 좌익의 손에 코를 꿰인 자들이다.
방북했던 종교인들이 성매매 올가미에 걸리는 것과 같은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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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는 대통령이 된다 해도 절대로 자기 맘대로 못한다.  잘못보이면 한 순간에 개망신 당하고 정치생명 끝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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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윤은 종북 좌파의 아바타일 뿐이다.
애국자들의 심정은 이해되지만 너무 덤비지 말라. 아직 시간 많고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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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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