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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훈련원칙
동지회 1760 2004-11-17 01:31:49
북한군을 훈련시키는 4가지 원칙으로 90년 5월 김정일에 의해 제시됐다. 이 원칙은 1975년 2월 김일성이 제시한 「5대훈련방침」을 본받아 만들어진 것이다.

김일성의 훈련방침은 군사전투기술에 중점을 두었으나, 김정일이 밝힌 훈련원칙은 정신무장에 초점을 두고 있다.

4대원칙은 △주체성의 원칙 △정치사상성의 원칙 △전투성의 원칙 △과학성의 원칙이다.

북한은 김일성의 5대훈련방침과 김정일의 4대훈련원칙 제시일이 돌아오면 기념보고회를 진행하고 전체 북한군에 대해 이 원칙들을 철저히 지켜 훈련에 임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1995년 3월 김일성의 훈련방침과 김정일의 훈련원칙 제시 기념 인민무력부 보고회에서 상장 김정각은 보고를 통해 4대 훈련원칙을 「군인들을 조선혁명의 참다운 보위자 수호자로,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철저히 준수시킬 수 있게 하는 혁명적인 원칙」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75년 2월 당중앙위원회 제5기 10차 전원회의에서 김일성이 제시했다는 5대훈련방침은 △강인한 혁명정신 △기묘하고 영활한 전술 △무쇠같은 체력 △백발백중의 사격술 △강철같은 규율의 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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