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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갈림길
REPUBLIC OF KOREA 운영자 14790 2004-11-06 07:33:05


북한가요 [운명의갈림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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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 삽살개 이쁜공주 꿈이잇어요 2009 경원군 임장군 forever3 희망65 벽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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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부터 2006-02-10 10:25:25
    이 노래를 들으니 고향이 무척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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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령 2006-03-09 19:41:40
    음악이 내 과거를 불러 주네요... 정말 즐겨 부르던 노래 이젠 감회가 오네요.. 넘 내 과거를 잊고 사는 내가 한스러워요...쥔장 넘 고맙습니다요
    내 가족을 사랑합니다요 눈물로 씻을수만 있으면 좋으련만...허나 이젠 갈라진 가족 만날수만 안을수만 있으면 내아들을 사랑한다 그리고 건강하길 ...통일이 앞당겨지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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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으로 2006-07-09 09:28:35
    북한에 있을때부터 내가 제일 좋아했던 음악인데.... 다시 들으니 기분이 이상해지네요..
    좋은자료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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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t 2006-12-24 13:43:09
    정말 눈물이 나오는 노래입니다. 두고온 가족들이 눈에 삼삼하게 떠오릅니다. 아 ..어떡하면 통일이 되여 저 북녘땅에 가게 되게는지 그날은 언제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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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명의 밤 2007-04-05 21:40:29
    아 ~~~ 고향아 꼭 열씨미하여 통일되면 북한의 고향사람들앞에 남한에서 성공한 모습으로 떳떳이 나서보이리라~~ ( 한순간도 북한형제 잊지않고 열쒸미 살았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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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lfyd 2007-05-15 00:42:05
    고향 너무 그립씀니다 여우도 죽을 땐 제굴로 찿아간다는데 .. 빨리 통일이 되야 고향에 가보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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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고기자리 2007-06-21 23:59:39
    집에 가고싶습니다 두고온 부모형제 보고싶습니다 지금도 눈물이 흐르고 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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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워 2007-07-21 19:59:49
    코마루가 시큰하구 목이 꺽 막힙니다
    내아들 내딸아 그냥 죽지말구 살아있기만을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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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이 2007-08-16 11:44:44
    관리자님...
    이 노래 mp3파일 없나요?
    mp에 담아서 듣을려구 하는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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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2007-08-16 14:02:33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관리자 메일로 메일주소를 보내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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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2007-08-23 23:14:22
    노래가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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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2007-08-23 23:20:37
    고향에 있을땐 즐겨 불렀건만 어느새 세월이 머리속의 작은 기억마저 빼앗아갔나 싶군요 빨리 한국가서 이조래 다시 듣고 싶네요 직접 부르고도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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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꽃 2007-09-22 16:22:51
    아~ ~언제면 저 암흑의땅에 개방의 문이 열리려나! 가고가다 쓰러지면 넋이라도 가고싶은 내고향아, 이몸 기다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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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동새 2007-09-23 21:09:29
    이별이 이렇게 가슴아프고 눈물겨운즐 겪어 보고야 알았습니다.
    아빠 엄마 정말 죄송해요. 허나 열심히 살게요 부모님 품에 안길 그날까지 좌절하지 않고 갈거에요...너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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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산천 2007-10-16 12:41:32
    노래를 들으며 오늘날 노래의 주인공이 된 나의 인생을 돌이켜보게 됩니다. 너무 맘이 아파요.정말 술 한잔에 마음의 모든 상처를 씻을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죽어서 넋이라도 갈수 있을련지.가고싶은 내고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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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으로 2007-11-18 10:21:36
    자주듣는 음악이지만 또 감회가 새롭네요.

    cafe.daum.net/song2007 이주소로가면

    이음악 고화질 뮤직비디오로 민족과운명

    영화장면과같이 올라와있어요.

    북한최고의 액션영화 두편도...구경들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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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공주 2007-12-03 08:58:35
    노래 정말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들으니 너무 감회가 깊네요
    언제면 엄마보려 갈수잇을지
    추운겨울 어떻게 지내시는지
    왜 이렇게 이별을하면서 살아야 하는 삶인지
    쓸쓸한 내마음 입니다
    너무 고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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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벗꽃 2007-12-22 14:13:34
    마음이 이상야릇한 감정으로 쓸쓸하고 아프네요. 사랑하는 부모형제와 가족이 보고싶고 그립군요. 언제면 그리운 고향땅에 가볼런지? 고향아 잘있어라 그대의 넓고 정다운 품에 떳떳하게 안기게 될 그날을 그리며... 열심히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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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lagosla 2007-12-23 22:09:01
    인생길아 피눈물만 나누나 언제면 다시 올가 세상은 험하고 험난하서 갈림길에서 헤메던 저의 인생이 생각 데네요.
    사는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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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룡북 2007-12-23 23:02:15
    잠시 고향을 그려 보았습니다...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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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숙 2007-12-24 13:28:28
    두고온 고향이 이렇게 그리울까?

    미치도록 그리운데 달려가 안기고 싶은데 바라만 보아야 하고 꿈에서만
    만나야하는 이마음 무엇으로 달래랴?
    내딸아 너에게 많은 빚을 졏는데 용서하고 부디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자라다오. 죽기전에 제발 통일이 되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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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열 2007-12-25 17:28:49
    이노래를 들으니 고향생각이 그립네요 북조선에 있을때는 평범하게만 느껴지던 이노래가 이렇게 좋은 가사와 곡인줄 몰랐고 나의심장을 이렇게 벅차게 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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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as 2007-12-30 17:04:27
    고국 산천의 맑은물을 두손모아 떠 올리고 싶은 이심정....흑흑
    인생의 갈림길에서 허덕이던 이심사....
    참. 잘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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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거리 2008-01-01 14:17:40
    요즘은 왜서인지 이 싸이트에 오면 매일같이 북한 노래를듣게 되네요 ???아마 고향노래라 그런가봅니다 좋은 노래를듣게 해주신이께 감사를 드립니다 혹 민족과 운명 5-7부주재곡 님찿아 가는길 막지를 말아 그 노래는듣을수 없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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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라이 2008-02-09 23:23:51
    정말로 한잔술에 흐린넋을 씼을수만 있다면...
    니노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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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얘 2008-03-11 10:56:50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부모형제에대한 애수로 맘이 찢어집니다...
    왜~이렇게 매일 가슴 뜯으며 살어야 합니까???
    한국와서 배불리 먹구 잘 살면서 맘속은 왜 이렇게 재가 됩니까???
    북한노래들으면 더더욱 그리움에 몸부림치면서도 왜 자꾸듣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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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집 2008-03-25 11:55:58
    언제면 다시 돌아갈까? 그리운 부모님이계시는 고향으로 , 이 노래 들으니 부모형제에대한 그리움으로 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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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 2008-04-07 22:04:33
    마치 고향에 와있는느낌이 드네요... 잘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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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정사랑 2008-05-10 18:23:11
    죽도록 가고싶네요 울고향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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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2008-06-30 12:16:47
    꿈결에서도 불러보는 그리운 내고향... 언제한번 가볼날이 있을가요? 들을수록 가슴에 와닿는 이노래 날 울리네요.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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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명일 2008-07-05 02:00:53
    이글은 진명일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7-05 0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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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쿵푸팬더 2008-07-05 02:02:01
    ㅠㅠㅠ 눈물나네요
    오랜만에 들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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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ysh 2008-07-15 14:10:44
    이글은 75ysh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7-15 14: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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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잇어요 2008-08-03 14:25:24
    북에 있을때 민족과운명을보고 많이 가슴이 아팠는데 내운명이 이렇게데다니이별의 아품 진짜 당해본 사람 만 알아요 다시 한번 이별은 없을거예요 통일이 언제면 올까요 죽기전에 가보고싶어요 아빠 동생 너무 보고싶어요 이노래들으면 눈물만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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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잇어요 2008-08-03 14:40:20
    10년만에들으니 참 감회가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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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잇어요 2008-08-03 14:42:15
    진명일님 나이가 어떻게 데죠 내가 아는애 이름이랑 똑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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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노래 2008-08-23 19:44:41
    언제면 내가 나고 내가 자란 고향으로 갈수있을까요?...
    굶주림을 이기지 못해 떠난 사랑하는 고향으로 언제면 갈수있을까요?...
    향수가 무슨말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네요.
    언제면 북한에도 자유의 빛이 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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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냥이 2008-09-05 18:16:58
    고향으로 갈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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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2008-09-06 08:43:22
    이글은 나도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9-06 08: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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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가시0 2008-10-04 22:32:18
    내가젤좋아하는노래네..올많에듣는노래라..인상적이고..감동적이네요......좋은노래올려줘서..ㄳ하고요..좋은하루되세요..우씨눈물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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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가시0 2008-10-04 22:33:25
    아~~가고파...고향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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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살쟁이 2008-12-11 21:50:51
    고향~정말 그립습니다.언제면 고향땅 밟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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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광복 2008-12-12 15:43:23
    고향 생각에 눈물이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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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질주 2008-12-13 18:16:26
    고향노래 들으면 고향생각 더나서 참을수가 없잖아요.. ㅇㅇ 안들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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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맑음 2008-12-22 21:43:33
    이노래 얼마만인가여?
    한갖 영화인줄만 알았는데 넘 아픈 현실이 돼였네요.
    댓글올린 님들 쫌만 힘내시구요, 우리 다 같이 손잡고 고향에 갈 그날이 반드시 올거라 확신하면서...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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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기요 2008-12-23 04:35:49
    탈북자 분들 한테 한가지 물어 볼께요. 남신우 란 놈이 한국 사람이에요? 이새끼가 한국 정당정치를 우습게 보는데 이게 미국에서 살았놈요? 민주정치도 몰르는 놈이 통일을 외치고 이새끼가 노리는 것은 공산당 정치요. 시발놈아 남신우야 통일은 니가 북한으로 가서 행동으로 옮겨라. 골빈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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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히 2008-12-23 04:43:03
    역대 한국 대통령이나 욕하고 매국노라 하는 인간이 통일을 논하고 이로 인해서 탈북자들 이미지 흐트리게 하고 남신우 웃긴 새끼 너는 미국에 있으니까 니말대로 하지? 너는 후리 아들놈이야. 너는 자유 민주주의나 다시 배워라. 나도 탈북자야. 시발놈이 미국에서 돈좀 쳐먹는가벼.한마디 김정일 같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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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2008-12-23 04:48:57
    남신우란 놈이 싸울땐가 글 올린거 보고 내가 글 올린거요. 나는 회원이 아니니 여기다 글 올린거요. 한국 사람이 됐으면 좋은글좀 올립시다. 좀 문명적으로 삽시다. 기존 한국 원주민 한테도 모범을 보이면서 삽시다. 미국에 사는 남신우 같은 사람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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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라 2008-12-23 05:09:30
    이글은 에라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12-23 07: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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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첩 2008-12-23 05:19:29
    이글은 간첩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12-23 07: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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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룡정 2008-12-26 21:31:07
    들으면 들을수록 그리운 정든 내고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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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nfqhsla 2009-02-06 19:25:38
    정말눈물이나네요ㄱ가슴이아파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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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옥짱 2009-05-30 23:30:26
    이노래듣으니,,넘가슴아파요..내아들,,,조금만참어.엄마가..꼭갈게...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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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란아 2009-06-03 16:54:35
    고향생각이넘 나네요 그래두 없을때 철업을때 아무것두 모르구 뛰여놀때가 좋앗어요 휴~ 이왕잔에서 고향노래랑 들으니 고향 가는날 앞으로 당기구 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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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jingji 2009-06-13 21:59:24
    낯설은 타양에 성한몸 태우면 ...가고가다 쓰러지면 억지라도 가는길 내가가고 니가가는 운명의 갈림길 ...대한민국에 계시는 우리 동포여러분 우리가 걸어온 과거의 이길을 잊지맙시다 지금도 우리 고향에는 수없이 많고 많은 우리 부모 형제들이 고난의 길우에서 헤메이고 있습니다 우리 잊지 맙시다 고향의 부모형제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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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맺인우리 2009-06-20 20:10:55
    고향에 잊을때는 노래가 너무좋아해서 그저 좋은만으로 불렀는데 왜 이국땅에서 이렇게 가슴아프게 스며오는지 불으지 않아도 듣기만해도 눈물이 말없이 흘러내리고 ..듣기만 해도 미칠정도로 가슴이 터지네요 언제부터 내가 이렇게 되여버렸는지 누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지 내 나이 30에 슬픔과 외로웁 원한과 피눈물로 그리웁과 스치스러운 과거들로 가슴을 채우고 ....보고싶어 미치겠네요 그리워여 죽을만큼 ...엄마가 보고싶어요 내 고향이 그리워서 꿈속에서라도 찾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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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뜰이 2009-06-23 17:06:44
    부모님께효도해 드리지 못하고 ....마음에 늘 한을 안고 ...언제면 저 창공을 날아부모님 만나 뵈러는지...듣을수록 마음이아프고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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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잇어요 2009-06-26 18:15:58

    - 해피엔딩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9-12-14 15: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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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정 2009-09-29 21:32:45
    이 노래 들으니 마음이 쓸쓸하네요.....
    추석명절도 다가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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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로의천사 2009-10-22 04:03:47
    북한노래 어디서 다운받는지 아시는분 가르쳐 주세요
    ibs_117@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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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또또 2009-10-27 13:58:07
    노래를 들으니 미ㅣ쳐버릴것만 같네요 정말 우리는 왜 이렇게 만 살아야 하는지????? 우리 민족이 무슨죄라고 조선사람이라는 명예를 가지고 사는 우리가 무슨죄인이라고 하느님도 무심하지.....어릴때는 취미로써만 불으던 노래가 언제부터 나의 마음속의 쓰라린 과거의 현실로 이렇게 자리잡고 있ㅎ는지 ...정말 너무 힘들때는 술한잔에 눈물을 마시곤하였는데 지금은 고향의 부모형제 생각에 눈물로 세월을 보내는 나의 이 인생 정말로 가려하기 그지가 없어 ..엄마 목소리라도 듣고싶고 오늘도 전화번호를 눌러것만 전화조차 마음대로 할수없어 ...부모님의 사랑이 그무엇인지 알기도 전에 고국을 떠난 이국땅에서 헤메면 살아온 나의 운명 ...학교시절에 공부조차 열심히 하지 않았던 내가 어느날 이국땅에서 시인처럼 나도 모르게 줄줄이 글을 내려쓰고 있을줄이야 ....10년이란 세월 정말로 돌아보면 어떻게 걸어왔던냐 싶은 길 사람들이 고생을 많이 했네요 하고 물을땐 전 그저 흘러가는 말처럼 사는것이 다같겠죠 하고 대답을 하죠 그러나 대답을 하고나서 다시 돌아서서 생각하곤 하는 내 마음의 상처 부모형제 있어도 만나볼수가 없는 내 팔자 사람들은 모르죠 당신들에게 현실이 아니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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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하늬 2009-11-07 17:50:22
    그립고 가고싶은 내고향 두고온것 하나도 없건만 마음은 왜자꾸만 그곳으로 향하는것인지 이노래 들으며 내가 걸어온 그길을 돌아보게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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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이사 2009-11-11 21:05:40
    정말로 내고향에 죄 를지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고향이 다이해 해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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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마음 2009-11-22 14:50:31
    가고싶은고향 "코마루가" 찡 하네요 살기위해 지금은 죄를 지엇지만 훗날엔 용서 줄겁니다,,, 고향산천,,, 그리고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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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애 2009-12-29 06:26:58
    가 고 싶 어 라 내 고 향 에 보 고 싶 은 부 모 님 들

    하 나 밖 에 없 는 사 랑 하 는 남 동 생 꼭 잘 사 는 날 이 올 거 라 고

    믿 어 주 세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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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학 2010-01-01 07:37:35
    가슴이 찟어지도록 아프네 쓰린상처 고향산천 그립고 그리워지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어찌하여 우리나라는 왜 독제정치하나로 몇십년간 풀뿌

    리 띁어먹으면서 살아야하는지 멋몰으는 중을땅을 거쳐 몽골 태국행으로 떠

    나야 하는지 살기위해 어쩔수없다 고향을 등에 쥐고 지금은 옛날 그 고향이

    아닐꺼야 많이 변햇을텐데 이 모든것이 누구땜으니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 언제한번은 가는날이 올거야 아마도 늙어서 가볼려나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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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룡운 2010-01-09 15:13:35

    - 장룡운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0-01-09 15: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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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개다리 2010-01-11 20:55:53
    이노래남큼 가슴 쩌릿한노래 이 한국에도 없어요 정말고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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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별공주 2010-01-12 00:13:29
    지나온 인생 눈물 흘리며 되새겨보는 노래 눈물 납니다 가고파 보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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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땅바다 2010-05-17 14:25:19
    저는 감정이좀말란사람이라고하는데요,이노래들으면,눈물나네요,대통령께 말할거임,노래방에서두 북한노래 나오게하라고!!!
    여기선북한노래 불러두 안잡아가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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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릴거야 2010-07-05 13:39:48
    여명의 밤님의 말씀 전 적극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저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열시미 노력하고 적응하고 잇는 한사람입니다. 부모형제 한순간도 잊지않고 그들앞에 떳떳이 나설수 있는 멋진 그리고 값진 내모습 기대해봅니다.
    아------ 멋없이 흘러간 내인생. 그리고 부모형제한테 저질럿던 몹쓸 내인생. 언제면 이 좨책속에서 벗어날수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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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3고삼 2010-08-24 05:22:29

    - 에레이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0-08-24 13: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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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레이 2010-08-24 14:03:50
    젠장;; 이걸듣고있자니
    자꾸 옛 얼굴들이 떠오르내
    간다는 말도없이 그냥왔는데
    친구야 미안하고 다음생에 꼭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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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짜쓰까 2010-08-25 17:09:09

    - 으짜쓰까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0-08-26 12: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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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이 2010-08-25 17:26:33
    라두 안늦었습니다~~~~ 북한에서 한국으루 왔던길 고대루 유턴에서 북으루 돌아 가시면 정말 고맙 겠습니다~~~ 우리나라 정부가 왜 북한 괴뢰군을 받아 주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감 원수 넘에 쌔끼덜을 씨벌넘의 쌔끼덜을 돈이 아꿉다 ㅋㅋㅋ제발 부탁인데 북한으루 돌아 가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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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러배놈들 2010-09-15 16:54:45
    야! 지금아 너오늘 파리약을 삼켯냐? 왜그리도 배때기가 아퍼하니?
    먹을걸 못먹엇는지 못먹을걸 먹엇는지 모르겟으나 니 그지랄병이 빨리나사야 겟는데... 하필이면 병을 만나다 만나다 새쓰개 병을 만나 그것도 탈동네에 와서 생지랄 쓸건 머람!

    내가이제 좀있다가 북한에 가겟는디 갈때 너를 꼭 붇잡아 데리고 가서 너를 북에다 처놓고 올테니 기다리고있어라!

    거기가서 아바이 정이리장군님 의 인권유린이라는 크나큰 사랑을 받으면 니병도 대번에 낳을거다! 쬐만 기다리고 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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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짜쓰까 2010-08-25 17: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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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짜쓰까 2010-08-25 17: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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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 2010-08-25 18: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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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1바 2010-09-15 16: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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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일 ip1 2011-03-21 00:32:32

    - 미사일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1-03-21 03: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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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드라 ip1 2011-03-21 05:04:11

    - 루드라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1-03-22 16: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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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미엘 ip1 2011-03-22 17:09:44
    하염없이 눈물만...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고국산천아~
    이제 너를 잊으련다.
    험한 세상
    늘푸르게 맑게 그모습
    변치말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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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연 ip2 2011-07-14 19:39:34
    운명의갈림길.......정말한엄마에서태여나이렇게운명이갈라져있는지.........운명이라.참알고도모를일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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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경철 ip3 2011-08-03 21:37:06
    고향의 향수 그리고 애수 참으로 감회가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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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하늘 ip4 2011-08-18 03:45:02
    잘 들었습니다. 마치 미래를 적중하듯이 우리 탈북인들을 위해 미리 지어놓은 음악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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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하늘 ip4 2011-08-18 03:49:01
    거의 십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감에도 한국생활 정착 못하고 한국인들속에 있어도 소외당하는 느낌이고 우리 사람들속에 있어도 늘 허전한 느낌을 받으면서 이 음악이라도 들으면서 마음을 달래봅니다.
    사회생활을 하여보니 나 자신이 너무 똑똑한 것이 본인에게 얼마나 해가 되는지 요즘따라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은 사람에 의지해서 살아야 하는데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이 너무 슬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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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pe ip3 2011-09-21 20:42:28
    참으로 들을수록 가슴 뭉클한 노래입니다. 고향에 대한 추억 이것은 인간이 지닐수 있는 감정중에서도 가장 진실하고 소박한, 모든 사랑의 시작 입니다. 계속 더 많이 더 힘차게 불러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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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은 ip5 2012-08-01 13:07:18
    넘나 듣고 싶었던노래입니다
    예전에 는 아무생각없이 들엇던노래가 지금은 노래가사 한줄한줄이 마음에 와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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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프도다 ip6 2014-07-14 12:36:00
    운명의 갈림길을 부른 가수는 참고로 두명인데 원곡은 황숙경이라고 다시 만납시다를 부르셨던 북한의 중견여가수시고요! 다른분은 우리에게도 알려진 보천보전자악단의 리경숙이 불렀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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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옥 ip7 2014-09-15 18:57:51
    운명의 갈림길 황숙경 씨 노래 다운받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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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왕산 ip8 2017-03-21 21:29:52
    67년전에 자유를 찾아서 남한으로 오신분들이 1세대 실향민이고
    지금시대에 오신분들이 2세대 실향민이네요
    1세대분들은 고향에 못가고 타향에서 생을 마감했지만
    2세대분들은 꼭 통일이대서 고향으로 가셔서 사는날을 기원합니다
    여기안올린 노래중에서도 좋은곡 있던대
    사랑하시라 ...심장에남는사람....이세상모진풍파를.... 세곡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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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주소녀 ip9 2021-10-25 15:14:00
    운명의 갈림길 잘들었습니다 눈물나네요 부모형제 그리움과 고향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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