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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민을 위한 무료 영어공부========
Korea, Republic o 파수꾼 0 1147 2008-02-15 16:38:40
탈북한 분들 중에__경기도 일산에 올 수 있는 거리에 사시는 분__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지만
수강료등 경제적 부담으로 망서리고 계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
최선을 댜해서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 , , 등...........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기 원하시는 분이나
처음부터 배우기를 원하시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이 모여 5-10명이 한 팀이 되면 더 좋고요....
팀이 이루어지면 연습 및 연습을 하기에
아주 효과적이니까요.

교재는 지원하는 분들과 협의 후 수준에 맞춰 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1주일에 최소 4시간에서 6시간(1주일 중 2일 정도) 봉사하겠습니다.

-------------------------------------------------------
*탈북한 분들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어떤 조건도 없고 진짜로 완전히 무료입니다.
*연락처: 010-9705-8304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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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직325364 2008-02-15 17:08:10
    넘 좋은 소식이네요. 탈북자분들을 진심으로 도와주신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영어가 너무 중요한건 다 알고 있는데 학원비랑, 수준이랑`` 아무튼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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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 2008-02-15 17:22:44
    영어 배우고싶은데 거리가 너무 머네요. 저의 집은 서울 노원에 있거든요.
    단어장 잔뜩 사놓고 머리싸매고 외우는데 잘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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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수꾼 2008-02-15 17:39:09
    그런데 전화가 한 통도 안오네요. 왜 그럴까 몰라........
    그리고 애린님, 단어장 머리 싸매고 외우는 거 쌍팔년도
    이전에 써먹던 방법이랍니다. 문장 속에서 단어를 이해하려고
    애써 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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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호 2008-02-24 16:57:57
    좋은 글 늦게 보고 몇가지 문의 합니다.
    우선 감사드리고요...

    --지역적으로 서로 널려 있는데 언제, 어떻게, 어떤방법으로 해야 할가요?

    --다음으로 어떤 정해진 영어 교재와 교육 프로그램은 있으며...앞으로 의 시간적인 목표는 얼마로 보십니까?
    물론 시간적인 목표는 배우는 사람 나름이겠지만...

    - 그리고 님은 어떤 분이신지요?

    쉽지 않을 텐데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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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수꾼 2008-02-24 23:18:18
    많은 분들이 제가 올린 글을 계속해서 보고 계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경기도 용인에 사시는 분 등 3분의 2-30대 자매님들로부터 전화가 있었습니다만,
    아직 만남은 갖지 못했고 구체적인 강의계획은 잡지 못했습니다.

    조회수는 많은데 별로 호응이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려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일정한 수준이 되기 까지 책임지고 가르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5-10명 정도가 모이길 원합니다. 각 자 수준이 다르더라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저는 47년 생이고 개척교회를 섬기고 있는 목사입니다. 좀 할배 급이죠? 이제 목사가 된지는 7년 정도 되었고 사회적 경험은 제법 많은 사람입니다. 선교사 시절에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의 대학에서 그리고 만주 연길에 있는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그리고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선교를 했습니다. 연길에 있을 때 탈북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아픔을 느꼈습니다. 역시 한국에 정착하고 있는 탈북자들이 한국사회 정착에 힘들어 하는 것을 보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뭔가 도울 수 있는 길이 있을가 생각하다가 제가 도울 수 있는 것은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영어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흩어져 있는 지역을 다 찾아다니면서 가르칠 수는 없는 일이고 일산에 오실 수 있는 분들에 한해서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공부하는 요일과 시간은 협의 후 결정할 것입니다. 교재는 각 자의 수준에 맞는 것으로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적어도 1년 이상은 열심히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이 오셨으면 합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외국어는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란 점을 아는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땀이 없으면 배울 수 없는 것이 외국어이기 때문입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세계의 흐름과 한국사회의 문제와 적응에 대해서도 아는 한 가르쳐드리겠습니다. 폐쇄된 사회에서 성장한 여러분들이 이 사회에 눈을 뜨고 적응해 가도록 최선을 다하여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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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호 2008-02-25 01:24:45
    목사님! 저희들을 위하여 좋은 일을 하시는것과, 성의있는 답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영어는 적어서 1년이상,,, 그것도 빠지지 않고,,,꾸준히 하지 않으면 안될 문제입니다.

    어찌보면 지금 당장 벌어 먹고 사는 것 보다도 더 힘이 드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정말로 인내와 꾸준한 열성이 장시간 필요 한 것이기에 감히 서뿔리 도전을 못하는것이며,,,

    또 그렇기 때문에 도중에 포기하는 분들도 생기는것입니다.

    그것을 알기에 목사님의 감사한 뜻을 알면서도,,,
    또 꼭 배워야 함을 알면서도 당장 도전을 못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저도 많은 친구들을 주선함과 동시에 시간을 내여 친구들과 같이 한번 상의를 하려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전화번호는 제가 기억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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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당근 2008-03-16 21:09:20
    이글은 작은당근님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08-04-26 19: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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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호 2008-04-06 10:10:31
    작은 당근인지 하는 더러운 인간 보시게.
    우선 남이야 복음을 전하든 영어교육을 하든 남의 제사상에 재 뿌리는 저질행동 그만 해라.

    가서 배우고 안배우고는 우리탈북자들이 알아서 할것이니 니는 니 할 일이나 하거라.

    다음으로 너는 탈북자들 헌데 뭐를 해 준것이 있기에 남이 돕겠다는것을 비난하는거냐?

    그정도이니까 32년을 살고도 그 모양 그꼴인게야.
    남이 하는일을 감사히 생각하는 버릇부터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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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수꾼 2008-04-27 00:25:12
    오늘 저녁 "작은당근"이라는 분 전화를 받고 상당히 당황스러웠습니다. 올린 글을 삭제하셔서 어떤 글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글에 대해서 "산호"님이 심한 말을 했다고 항의 비슷한 내용의 전화를 나에게 해오신 것은 참 기이한 일입니다.

    "작은당근"님은 탈북자들과 기독교에 대해서 그리고 영어(특히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어떤 편견을 가지고 계신 듯합니다.
    "작은당근"님 전화 당혹스러움 가운데서도 기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만, 긴 통화를 하는 가운데 느낌이 있어 한 마디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세상의 모든 현상과 사물에 대해서 우리가 알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을 "작은당근"님께서는 알고 계시겠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는 정말 너무 많은 현상과 사건들이 일어나고 또 소멸되어 가고 있지요.
    그런데 세상에는 그 많은 것들 중 일부만 알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많이 알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자기가 모르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누가 의견을 말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공격적으로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런 것을 편견이라고 하며 편견에 빠지게 되면 배타적이 되고 자신과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적으로 여기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폭 넓은 지식과 지혜를 터득하셔서 보편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을 갖게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공적인 영농인이 되셔서 자연에서 스며나는 너그러움을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으로 나누는 분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젊은 분이시고 지각이 있는 분이라고 여겨 한 말씀 드렸으니 오해 없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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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is 2009-05-26 00:09:46
    파수꾼님 무료영어교육생 아직도 모집하고계십니까????
    모집하고계신다면 영어교육받고싶어서요 일산지역에살고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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