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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이가 "개과천선"할가?
Korea, Republic of 김태산 1 174 2021-06-15 12:19:49
이준석이 따릉이를 타고 출근하는 모습이 찬반논란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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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갑제씨는 “70년 대한민국이 건설한 문명의 훌륭한 작품 중 하나가 이준석이다.” 라고 극찬을 했는데 아첨이 철철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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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70년 동안 한국이 이루어낸 성과를 겨우 이준석이 쓸모도 없는 야당의 대표 된 것과 비교를  하는가?  정신이 온전한 인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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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준석이가 따릉이를 탄 것도 의심되는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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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왜 당대표가 되자마자 갑자기 자전거를 타면서  자기얼굴  노출 쇼를 했는가? 누가 보고 홍보 해주기를 바란건 아닌가?
둘째; 앞으로도  계속 서민들과  같이  따릉이를 타고 출퇴근 할 자신이 있기에 그런 쇼를 했는가? 정말 서민들과 같이 할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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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당대표 올라 앉아서 처음으로 할 일이  겨우  따릉이나 타며 서민 코스프레  할 일 밖에 없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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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준석의 첫행보는 국민들의 카메라를 의식한 쇼로 시작을 했다. 제일 먼저 헌충원을 찾던 다른 정치인들보다 쑈가 더 능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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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준석이 야당 대표로서 할 일은 쇼가 아니라 국민을 결집하고 부정선거를 바로잡아서  정권 교체를 이루어 내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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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준석은 야당대표로서 그에 맞는 처신을 하고 야당 대표가 해야 할 일부터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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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입으로는 "탄핵은 정당했다."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개소리 하고  행동은  따릉이 쇼나 한다고 국민들이 지지를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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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이의 쇼를 보니 꼭 북한의 김정일이를 보는듯 하다.
김정일은 밤새 술 처먹다가 낮에는 차를 타고 가면서 자군 했는데 그것을 "장군님은 차에서 쪽잠을 자며 헌신한다."고 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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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 요리사에 수입산 요리만 먹으면서도 노상에서 주먹밥  몇 개 먹고는 “장군님은 줴기밥으로  끼니를 때우시며 혁명한다."  고 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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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표도 일생 국민을 속이는 쇼만 하다가 죽은 정일이 처럼 살지말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이제라도 "개과천선" 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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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따릉이나 현충원 쇼 같은건 그만하고  실질적으로 탄핵문제,  5,18 문제,  세월호문제, 천안함 문제, 부정선거 문제, 경제정책 문제 등 하나라도 국민들이 제일 원하는 것을 밝혀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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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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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토크애청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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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얼토크애청자1 ip1 2021-06-16 15: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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